'크레이지 오현규'…튀르키예 컵 경기서 베식타스 입성 후 4호 골 폭발! 팀은 4-1 완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가 또 골을 터트렸다.
베식타스는 5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쿠파스(FA컵) C조 4라운드에서 리제스포르에 4-1 대승을 거뒀다.
오현규가 선발 출전했다. 오현규는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로 왔고 알란야스포르전에서 데뷔골을 시작으로 바샥셰히르전 1골 1도움, 괴즈테페전 1골을 기록하면서 3경기 연속 득점을 올렸다. 베식타스 역사상 데뷔 후 3경기 연속 득점을 올린 건 오현규가 유일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