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다시 호흡 맞출 가능성 생겼다 "바이에른 뮌헨, 케인 이적 대비해 플랜B 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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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빅터 오시멘을 영입할 수도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뮌헨이 해리 케인의 향후 거취에 대비해 대체자 물색에 나섰다"며 "막스 에베를 스포츠 디렉터가 오시멘 영입을 플랜B로 준비해 작업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했다.
오시멘은 나이지리아 국적 공격수다. 빠른 주력을 활용한 라인 브레이킹과 뛰어난 결정력이 장점인 자원. 여기에 전방 압박과 수비도 성실히 수행해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이상적 스트라이커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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