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동안 트로피 5번 들었는데? '충격' 경질→비하인드 스토리 공개…"3일 동안 연락 끊고 다른 팀과 협상, 깊은 배신감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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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플라멩구가 필리페 루이스 감독을 경질했다. 신뢰가 깨진 것이 주된 이유로 파악된다.
플라멩구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이스 감독이 팀을 지휘하지 않는다. 그와 함께 이반 팔랑코 코치와 디오고 리냐레스 피지컬 코치도 떠난다"라고 발표했다.
충격적인 결정이다. 루이스 감독은 지난 2024시즌 플라멩구에 부임해 한 달 만에 코파 두 브라질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지난 시즌에도 브라질 세리 A, 캄페오나투 카리오카, 수페르코파 두 브라질, CONMEBOL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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