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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 무산…"내 인생 최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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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구기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의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호드리구는 지난 3일 2025-2026 라리가 26라운드 헤타페와 홈 경기에 후반 10분 교체로 투입됐지만 상대와 경합 과정에서 밀려 넘어지며 무릎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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