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폭탄 발언 "이란 신경 안 쓴다"…이란 월드컵 불참 가능성에 "이란은 참담하게 패배한 나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월 북중미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이 불참할 가능성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4일(한국시간) 미국 정치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가 불발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 "나는 신경 쓰지 않는다"면서 "이란은 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이며, 그들은 현재 겨우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