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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경기 115골' 레반도프스키 대체자로 지목했는데…회장이 직접 "그는 ATM의 선수이며 절대 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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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경기 115골' 레반도프스키 대체자로 지목했는데…회장이 직접 "그는 ATM의 선수이며 절대 팔 수 없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설에 회장이 직접 나섰다.

영국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엔리케 세레소 회장은 바르셀로나의 강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 알바레스를 매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알바레스는 아르헨티나 리버 플레이트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맨체스터 시티를 거쳐 현재 아틀레티코에서 활약하고 있다. 맨시티에서 홀란드에 밀려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했고, 결국 2024-25시즌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 좋은 선택이었다. 첫 시즌에 57경기에 나서 29골 8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도 영향력을 선사하고 있다. 38경기 14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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