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8-0 완승하고 경질 소식 들었다…첼시·ATM 출신 40세 사령탑 전격 경질 "가장 촉망받는 젊은 감독 시장 나왔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 등에서 뛰었던 필리피 루이스가 8-0 대승에도 경질당했다.
플라멩구는 3일 오전 9시(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에서 열린 마두레이라 RJ와의 캄페오나투 카리오카(리우데자네이루 주 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8-0으로 승리했다. 합산 스코어 11-0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