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세계 청각의 날 "보청기 사용에 대한 편견 사라지길" 잉글랜드 개성파 인기 감독 진솔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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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할로웨이 감독. 게티이미지
할로웨이 감독은 3일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TV 볼륨을 점점 크게 올리고, 대화 중 ‘다시 말해달라’는 말을 반복하면서 청력 저하를 자각했다”며 “이번 주말 경기에서 처음으로 보청기를 착용한 채 벤치에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구단 스폰서와 연계해 실시한 검사에서 양쪽 귀에 경미한 청력 손실이 확인했다. 특히 단어 끝 발음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자존심을 내려놓고 최상의 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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