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女선수 탈의실 몰카 감독…선수들 "영구 퇴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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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선수노조(CAFH)는 탈의실과 샤워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선수들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페트르 블라호프스키에 대해 평생 축구계 활동을 금지해야 한다고 4일 가디언을 통해 주장했다.
블라호프스키는 2025년 5월 비공개 재판에서 집행유예 1년형과 체코 내 5년간 지도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4년간 FC 슬로바츠코 소속 여성 선수 14명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동 성학대 영상물을 소지한 혐의도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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