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더십'만 못한 '캡틴'에 지쳤나 "토트넘, 로메로 대체할 1,200억 브라질 특급 CB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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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무리요가 토트넘 홋스퍼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토트넘 소식통 '더 보이 홋스퍼'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수비진 강화를 위해 노팅엄 포리스트 무리요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의 상황이 심각하다.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 수렁에 빠지며 리그 순위는 강등권 근처인 16위까지 추락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다. 하지만 아스널과 풀럼에 연달아 패하며 분위기는 더욱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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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0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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