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나도 SON처럼 떠날래!" 토트넘 5년 재계약 '단칼' 거절, '1억 파운드 스타' FC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관심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나도 SON처럼 떠날래!" 토트넘 5년 재계약 '단칼' 거절, '1억 파운드 스타' FC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관심 폭발'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2026030401000205500013861.jpg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미키 판 더 펜이 결국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나는 모습이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판 더 펜에게 새로운 5년 계약 제안을 원한다. 그러나 판 더 펜은 계약 협상에 참여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상황은 심각하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경기에서 7승8무13패(승점 29)를 기록했다. 20개 팀 가운데 16위에 머물러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