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도 탈출이야'…'초유의 강등 대위기' 토트넘 붕괴 시작, 레알 마드리드 이어 바르셀로나도 전격 러브콜! 이적료 무려 '1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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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미키 반 더 벤(토트넘)을 향한 러브콜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반 더 벤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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