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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첫 우승을 안겨줄 것입니다" 약속 지킨 수문장, 끝내 토트넘 떠나 자국 리그 복귀 유력…"인터밀란-유벤투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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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감격의 첫 우승을 안겼지만, 이제는 팀과 작별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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