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바르샤 갈래' 반더벤, 토트넘 5년 연장 계약 거절…"약 1억 파운드 이적료 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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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반더벤의 토트넘 홋스퍼 생활에 끝이 보인다.
‘기브미스포츠’는 최근 “‘스포츠 붐’에 의하면 토트넘의 센터백 반더벤은 구단의 새로운 5년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반더벤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내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다. 토트넘이 흔들리는 상황에도 꾸준히 최고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기브미스포츠’는 최근 “‘스포츠 붐’에 의하면 토트넘의 센터백 반더벤은 구단의 새로운 5년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반더벤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내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다. 토트넘이 흔들리는 상황에도 꾸준히 최고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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