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더스 점점 현실로…"강등권과 4점 차' 토트넘, '미래' 그레이마저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 경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3/202603030833776201_69a62b94903e1.jpg)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강등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팀의 '미래' 중 한 명으로 손꼽히던 아치 그레이(20)마저 이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팀토크'를 인용,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트문트가 토트넘의 다재다능한 신예 아치 그레이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3.03 10: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