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위기 직면할 뻔…백태클 당한 쏘니, 아킬레스건에 부상 자국 남았다! 아찔했던 반칙→감독도 직접 "위험한 플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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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부상을 당할 뻔했다.
LAFC는 지난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꺾은 LAFC는 2연승으로 서부 컨퍼런스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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