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다니엘 레비, 토트넘 선수 계약에 시한폭탄 달았다!…"2부 강등 되면 급여 반토막, 만일의 경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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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9년 만에 강등될 위기에 놓이면서 선수들도 급여가 절반가량 삭감될 상황에 처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계약서에 명시된 조항들로 인해 클럽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될 경우 임금 삭감에 직면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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