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고 말 걸면 옐로카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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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오른쪽). AFP연합뉴스
다음 달 말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에 시행한다는 방침으로, 경고(옐로카드)를 주요 제재 수단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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