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떠난 선수, 떠나고 싶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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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공습을 받기 전 탈출한 스페인 국적 골키퍼 안토니오 아단 |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이란 정부는 지난 1일 모든 스포츠 시설을 폐쇄하는 동시에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1부)도 중단시켰다.
눈치가 빠른 선수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 이맘 홈메이 공항이 문을 닫기 전 이란을 떠났지만, 그러지 못한 선수들은 탈출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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