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수비수 이기제 "이란 탈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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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이기제가 이란 메스 라프산잔으로 이적했다. 빅보스 에이전시 제공
이기제는 1일 연합뉴스와 문자 메시지에서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며 “현재 대사관에서 가능한 귀국 루트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2025시즌을 마치고 수원 삼성과 계약이 종료된 이기제는 지난 1월 14일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1부) 소속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하며 중동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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