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5억이면 당장 판다!" 뮌헨, 김민재에 '세일' 가격표 부착…첼시 '하이재킹' 준비 완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1 조회
-
목록
본문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4000만 유로(약 685억 원) 정도의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를 넘겨줄 의사가 충분하다"고 전격 보도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뮌헨이 협상 테이블에서 이보다 낮은 3000만 유로(약 515억 원) 수준의 제안까지도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