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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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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

카타르 월드컵 트로피를 거머쥔 리오넬 메시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가 트로피를 움켜쥐고 하늘 높이 들어올린 지, 벌써 4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 100일 뒤면 또 다른 누군가가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

그 주인공은 다시 한 번 메시일까? 아니면 새 시대를 이끌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나 엘링 홀란드(노르웨이)일까. 지구촌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개막이 다가올수록 가장 주목을 받는 스타는 역시 메시다. 메시는 지난 대회에서 '월드컵의 남자'였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발롱도르 등 모든 것을 다 가진 메시에게 단 하나 없는 것이 월드컵이었는데, 그 마지막 퍼즐마저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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