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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 안 줘도 돼! 역시 '슈퍼 소니'…메시 제압하더니 지긋지긋한 6년 징크스까지 폐기 → SON과 함께면 무엇이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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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델가도 득점으로 공식전 2경기 연속이자 리그 2번째 도움을 완성했다. 2경기 연속 어시스트는 MLS 입성 후 처음이었다. 올 시즌 6번째 도움으로 '찬스 메이커'로서 물오른 기량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프를 무너뜨린 기세는 우연이 아니었다.

'슈퍼 소니' 손흥민을 앞세운 로스앤젤레스FC(LAFC)가 6년 동안 철옹성 같았던 원정 징크스까지 단숨에 가루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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