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아킬레스 끊어질 뻔했다"…韓 축구, 월드컵 최대 악재 넘겼다→'2도움+퇴장 2회 유도 '맹활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압도적인 플레이메이커 본능을 뽐내며 팀의 개막 2연승을 이끌었다. 다만 경기 도중 자칫 시즌 아웃으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살인 태클을 당해 현지 매체들의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 SNS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압도적인 플레이메이커 본능을 뽐내며 팀의 개막 2연승을 이끌었다.

다만 경기 도중 자칫 시즌 아웃으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살인 태클을 당해 현지 매체들의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