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6호 도움+2명 퇴장 유도' 그라운드 지배한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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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점령 중인 ‘캡틴’ 손흥민(33·LAFC)이 득점만큼 값진 조력자 역할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2라운드 휴스턴 다이나모와의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도움과 상대 퇴장 변수를 묶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LAFC는 개막 이후 2연승을 내달리며 서부 컨퍼런스 선두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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