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습 여파에 월드컵 긴장 고조…FIFA "안전하고 전원 참가 대회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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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트로피. AFP
미국과 이스라엘은 최근 수주간의 외교적 긴장 끝에 이란 수도 테헤란을 포함한 주요 도시를 공습했다. 이에 대해 이란은 이스라엘과 걸프 지역 내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 공격으로 대응했다. 공격 대상에는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내 미군 시설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2025년 3월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으며, 오는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질랜드·벨기에와, 시애틀에서 이집트와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선수단은 애리조나주 투손의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를 베이스캠프로 사용할 계획이다. 로스앤젤레스 월드컵 조직위 관계자들은 현지 언론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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