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호 도움' 이강인, 3G 만의 공격 포인트…PSG 결승골 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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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PSG 이강인(왼쪽)의 드리블 모습. 연합뉴스 이강인은 1일(한국 시각)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르아브르와 24라운드 원정에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의 결승골을 도운 이강인의 활약에 PSG는 1-0으로 이겼다.
지난달 9일 마르세유와 경기 3호 골 이후 3경기 만의 공격 포인트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14일 메스와 16라운드 이후 8경기 만에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 3골, 4도움(정규 리그 2골 3도움·슈퍼컵 1골·UCL 1도움)의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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