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뛰다 숨 고른' 김민재, 추가시간 투입…뮌헨, '데어 클라시커' 3-2 짜릿 역전승 '케인 멀티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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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30)가 추가시간 투입돼 '데어 클라시커' 승리에 일조했다.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요주아 키미히의 결승골을 앞세워 3-2 역전승을 거뒀다.
리그 4연승을 질주한 뮌헨은 승점 63(20승3무1패)으로 선두를 이어갔다. 2위 도르트문트(승점 52)와 승점 차를 11점으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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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훈련 중인 김민재의 모습. /AFPBBNews=뉴스1 |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요주아 키미히의 결승골을 앞세워 3-2 역전승을 거뒀다.
리그 4연승을 질주한 뮌헨은 승점 63(20승3무1패)으로 선두를 이어갔다. 2위 도르트문트(승점 52)와 승점 차를 11점으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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