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뼈 묻는다더니…" 린가드, 유럽 복귀 무산에 '브라질 유배' 위기…김기동 감독 "그럴 거면 왜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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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과 ‘BBC’ 등 주요 매체는 2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와 입단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12개월 단기 계약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였던 선수가 30대 중반에 접어들어 지구 반대편 브라질 리그까지 밀려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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