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아스널, '1850억' 특급 윙어 영입전 선두…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경쟁 "이적 기대감 높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앤서니 고든(뉴캐슬) 영입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더 선’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리버풀, 맨유와 고든 영입을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