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축구할 몸이 아니다"…토트넘 투도르의 일침, 체력 바닥난 토트넘 '강등 공포'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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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의 맷 바로우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이고르 도르 감독이 토트넘 선수들의 처참한 체력 상태를 확인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인 공격적 전술 도입을 전격 보류했다”라며 “강렬한 맨투맨 압박을 선호하는 투도르지만, 지금의 토트넘은 그 전술을 버텨낼 ‘엔진’이 아예 꺼져버린 상태”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소방수로 투입된 투도르 감독이 임시 감독이 부임 단 2주 만에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화끈한 공격 축구로 팬들을 달래려던 계획은 쓰레기통에 처박혔다. 엉망진창인 선수단의 체력 상태를 마주한 투도르의 눈앞에는 이제 '강등'이라는 두 글자만 선명하게 박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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