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호받지 못한 메시, 난입한 관중에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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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지난 27일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의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 챔피언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친선 경기 막바지 난입한 남성 팬에게 안기고 있다. AP연합뉴스
메시는 지난 27일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의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 챔피언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친선 경기 막바지 당혹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
경기가 문제가 아니었다. 경기가 종료되기 전 흥분한 현지 팬들이 메시를 향해 뛰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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