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친선경기서 난입 관중과 엉켜 쓰러져…몸 상태 '이상 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넘어지는 메시[중계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38)가 친선 경기 도중 경기장에 난입한 관중과 엉켜 쓰러지는 소동이 일어났다.
메시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의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 챔피언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친선 경기 막판, 경기장에 난입한 한 남성 팬을 마주했다.
상의를 벗은 채 센터서클까지 달려온 이 팬은 메시를 껴안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온 보안 직원이 팬을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메시까지 함께 휩쓸려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