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김민재(29·갈라타사라이) 다시 수면 위로 떴다! 친정 팀 '원수' 유니폼 입을까 "土 명문 구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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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합성). skordanbagimsiz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 365SCORES
독일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26일(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른 유럽 구단과 김민재 영입 경쟁을 할 수 있다”고 알렸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은 니콜라 잭슨을 첼시에서 임대 영입했다. 토트넘은 주앙 팔리냐를 바이에른에서 임대 영입했다. 바이에른은 두 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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