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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공동대표' 양천 TNT FC, 세미프로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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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공동대표' 양천 TNT FC, 세미프로 도약 선언

[서울=뉴시스] K5 디비전리그 양천 TNT FC의 박주영, 김태륭, 강남구 공동대표. (사진=양천 TNT FC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클럽에 선정된 K5 디비전리그 양천 TNT FC가 비전 선포식을 통해 지역, 기업, 구단이 상생하는 한국형 세미프로 구단으로의 도약을 27일 선언했다.

TNT FC는 지난 26일 목동 로프트가든 344에서 '2026 양천 TNT FC 비전 선포식 및 후원의 밤'을 통해 구단의 운영 방향과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포함한 지자체 및 기업,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국 축구 디비전 모범 구단'인 TNT FC의 비전을 대외적으로 공유하고, 구조와 비전을 갖춘 구단으로 도약을 선언하는 자리로 구성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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