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인기 미쳤다' 팬 사인회서 유니폼 1만장 완판···행사 전부터 구름 팬 몰려 'OH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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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26일 팬사인회 행사에서 팬에게 유니폼에 사인을 하고 있다. 파나틱 캡처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 “베식타스가 시즌 중반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오현규가 홈구장 (기념품 숍)에서 사인회를 진행했는데, 일찍부터 많은 팬들이 매장 앞에 몰렸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지 시간 26일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된 행사를 보기 위해 베식타스 팬들이 일찌감치 몰렸다. 사인회가 시작되자 팬들은 오현규 유니폼과 스카프 등에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도 찍는 등 오현규에 대한 인기가 대단했다. 베식타스 구단이 SNS로 공개한 영상에서 사인회 시작 전에 끝도 없는 줄이 장사진을 이뤘다. 구단은 이를 ‘OH LINE’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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