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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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전 대패 후 센터백 미키 판 더 펜이 자신의 전술 지시를 무시했다는 추측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토트넘은 지난 23일(한국시각) 안방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에 1대4로 대패했다. 승점 29점에 멈춰선 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25)과 고작 승점 4점 차로 좁혀졌다. 아슬아슬한 16위를 유지했다. 번리가 승점 19점으로 19위, 울버햄턴이 승점 10점으로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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