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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없으니 내가 해결' 헹크 일본 공격수, 유로파 16강 이끌다···이토 준야, 시즌 4호골 '평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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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 이토 준야가 27일 유로파리그 녹아웃 PO 2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상대로 연장에 골을 넣은 뒤 동료와 기뻐하고 있다. 헹크 SNS

헹크 이토 준야가 27일 유로파리그 녹아웃 PO 2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상대로 연장에 골을 넣은 뒤 동료와 기뻐하고 있다. 헹크 SNS

오현규 없으니 내가 해결한다.

일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이토 준야(33)가 소속팀 헹크를 유로파리그 16강으로 이끌었다.

이토는 27일 벨기에 헹크 체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녹아웃 플레이오프(PO) 2차전에 선발 출전, 1-3으로 뒤진 연장 전반 10분에 골을 터뜨렸다. 이토는 니콜라 사틀버거가 미드필드 중앙에서 박스 안으로 찔러준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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