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여기 있지" 린가드, 팀 구했다…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와 협상 진전→"1년 계약 유력" ESPN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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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났지만 한동안 새로운 팀을 구하지 못했던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서울에서 린가드를 지도했던 김기동 감독이 무적 신분으로 세 달 가까이 보내고 있었던 린가드에 대해 "이럴 거였으면 여기(서울) 있지"라며 아쉬움을 표한 직후 나온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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