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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돈낭비' 맨유, 아모림 보상금만 307억…텐 하흐→아모림까지 총 720억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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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잘못된 사령탑 선임으로 엄청난 청구서를 받아야 했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맨유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공시를 통해 후벵 아모림(41) 감독 경질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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