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순위 타깃', 1,930억→1,352억 하락…영입 청신호 켜졌다 "현실적 접근 가능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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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를로스 발레바 몸값 하락에 웃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6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영입 계획 중인 두 명의 미드필더 가운데 발레바가 그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했다.
다음 시즌 맨유는 대대적 중원 계획이 예정되어 있다. 주전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올여름 이별이 확정됐기 때문. 여기에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입지가 좁아져 이적이 유력하다. 두 명이 이탈하게 되면 1군급 자원은 코비 마이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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