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철회 이유 있었다…"네이션스컵 차출 유력해 투자하기 꺼려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터 오시멘 영입을 철회하는데 이유가 있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6일(한국시간) "지난해 맨유가 오시멘 영입을 포기한 배경은 바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일정 때문이었다"라고 전했다.
나이지리아 국적 오시멘은 빅리그에서 검증된 공격수다. 볼프스부르크에서 데뷔 후 로얄, 샤를루아, LOSC 릴을 거쳐 나폴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활약한 4시즌 동안 76골 19도움을 올렸고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왕도 차지하며 '골잡이' 면모를 보여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