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토트넘 이적 무산…노팅엄 강등 위기에 맨유가 군침! "강등되면 1545억에 영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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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건 깁스-화이트를 향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안을 보내려고 한다.
영국 '팀 토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과심이 있는데 깁스-화이트도 데려오려고 한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만약에 강등이 되면 깁스-화이트는 무조건 떠날 것이다. 강등이 되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가는 팀들에 8,000만 파운드(약 1,545억 원)로 이적할 수 있는 조항을 보유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5위,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실패로 인해 올 시즌 UEFA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그럼에도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세슈코, 세네 라멘스 등 좋은 자원들을 대거 영입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선 흔들렸지만,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온 이후에 4연승을 하는 등 좋은 흐름 속 4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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