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인종차별 주장' 비니시우스, "춤은 계속된다"…UEFA는 프레스티아니 항소 기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인종차별 피해를 주장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반면 가해자로 지목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의 출전 정지 징계 항소는 기각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대회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 홈 경기에서 벤피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던 레알 마드리드는 합계 점수 3-1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