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의무 출전 조항 없어, 투입 여부? 내가 알아서 한다"…코번트리 3연승+25년 만 승격 임박에도 웃지 못하는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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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코번트리 시티는 2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행 임박에 웃고 있지만 양민혁은 아니다.
코번트리는 26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 위치한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34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거둔 코번트리는 선두를 수성했다.
노리치 시티,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 연속 패배하고 강등권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을 때만 해도 코번트리 흐름은 좋지 못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 지휘 아래 시즌 초반부터 선두를 유지했고 2위 미들즈브러와 차이를 벌리면서 2000-01시즌 이후 2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행을 눈앞에 뒀다고 평가했는데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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