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가기 전에 마인츠서 UECL 우승 하고파"…마인츠와 의리 지킨 이재성의 마지막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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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재성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을 노리고 있다.
독일 '빌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재성 인터뷰를 전했다. 이재성은 2021년 홀슈타인 킬을 떠나 마인츠로 간 뒤 꾸준히 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 마인츠 돌풍을 이끌면서 UECL 티켓을 안겼다. 올 시즌 마인츠는 강등권으로 출락을 하면서 보 헨릭손 감독을 경질하고 우르스 피셔 감독을 선임하는 변화를 추진했다. 피셔 감독 아래 마인츠는 잔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마인츠는 이재성과 재계약을 맺으면서 시즌 추진력을 더 가했다. 올 시즌까지 마인츠와 계약이 되어 있던 이재성은 2년 재계약을 맺은 뒤 "마인츠와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고,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선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마인츠에서 잘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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