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부앙가, LAFC 잔류 선택…손흥민과 '흥부 듀오'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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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세리머니 하는 드니 부앙가. 연합뉴스LA FC는 26일(한국시간) "부앙가와 2028년까지 (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선수 계약을 연장했다"면서 "2029-20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최근 브라질의 플루미넨시 이적설이 돌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으나, 부앙가는 결국 LAFC 잔류를 택했다. 이에 미국 ESPN은 "LAFC가 슈퍼스타 손흥민의 핵심 파트너를 확보해 우승 경쟁을 기대하는 이번 시즌에 역동적인 공격 듀오를 유지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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