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넘기는 뜬공 잡아내는 김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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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츠데일=AP/뉴시스] LA 다저스의 중견수 김혜성이 25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범 경기 4회 말 뜬공을 잡고 있다. 김혜성은 5회 말 교체까지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로 활약했고, 팀은 10-7로 승리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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