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부앙가 '쏘니 형, 오래오래 같이 뛰어요'…LAFC와 재계약 '흥부 듀오' 계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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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드니 부앙가와 손흥민이 지난 시즌 경기 중 포옹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 시즌을 앞두고 이적설이 뜨거웠던 LAFC 공격수 드니 부앙가(32)가 팀과 재계약을 맺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의 톰 보거트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긴급 소식이라며 “부앙가가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관계자가 알려줬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리오넬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와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이적설이 뜨거웠던 부앙가가 최종적으로 잔류해 LAFC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불안했던 손흥민·부앙가 ‘흥부 듀오’가 안정적으로 더 오래 가동할 수 있게 됐다. LAFC도 곧바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약 연장을 체결했으며,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부앙가는 지명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며 재계약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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