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한국전 변경 없다'…FIFA 인판티노 회장, '마약 조직 두목 사살·폭력 사태' 멕시코 당국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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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가 폭력사태로 인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당국과 국제축구연맹(FIFA)은 북중미월드컵이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멕시코 당국은 지난 2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진행해 마약 밀매 집단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두목 오세게라를 사살했다. 이후 멕시코 마약 카르텔은 멕시코 전역에서 폭력사태를 일으키고 있다. 할리스코주는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2경기를 치르는 과달라하라가 주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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